화순서 해맞이 60대 남성 쓰러진 뒤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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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7시37분께 전남 화순군 동면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구급대원 등을 사고 현장에 보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남성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남성이 해맞이 산행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화순=김선종 기자 sj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