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 ‘광주과학기술진흥원’으로 이전

신양파크호텔 영업 종료로…1월10일 이용섭 시상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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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는 그동안 금요조찬포럼 개최장소이던 신양파크호텔이 올해 말을 끝으로 영업이 종료하게 됨에 따라 2020년 1월부터는 첨단지구에 있는 비즈니스호텔 형태의 ‘광주과학기술진흥원’으로 이전해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1월 금요조찬포럼은 오는 10일 이용섭 광주시장을 초청해 ‘2020년 광주시정 방향’을 주제로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경총 관계자는 “내년 포럼 개최 30주년을 맞아 CEO등 기업관계자의 참여 확대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고심 끝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광주과학기술진흥원’으로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