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 이웃돕기 성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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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전라남도회(회장 공후식)는 연말을 맞아 전남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 업무협약기관인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가 전달한 성금은 전남도 14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공후식 전남도회장은 “희망나눔 실천에 함께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역건설업계의 구심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12년 6월부터 소속 회원사로 구성된 ‘사회공헌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선옥)’를 통해 십시일반 모금된 기금으로 마련됐다. 사회공헌사업 추진위원회는 현재까지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7년 6개월간 1억8000만원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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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