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광주생활체육복싱대회 성료

광주·전남·전북 동호인 1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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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국민생활관 복싱장에 열린 제3회 광주시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복싱대회 초등부 55㎏급에 출전한 전성빈(오른쪽·전일복싱)과 성지훈(완주JY복싱)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광주복싱협회 제공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
21일 광주 국민생활관 복싱장에 열린 제3회 광주시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복싱대회 초등부 55㎏급에 출전한 전성빈(오른쪽·전일복싱)과 성지훈(완주JY복싱)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광주복싱협회 제공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

제3회 광주시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복싱대회가 지난 21일 광주 염주체육단지내 국민생활관 복싱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광주와 전남, 전북 등에서 생활체육복싱을 즐기는 동호인 100여명이 출전해 초등부, 여자부, 남중부, 남고부, 20-30대부, 40-50대부로 나눠 자웅을 겨뤘다.

대회 결과 종합 우승은 전일복싱 클럽이 차지했다. 밴텀복싱과 목포153복싱 클럽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최동환 기자 cdstone@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