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아스콘조합, 中企사랑나눔재단에 성금 전달

63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임경준)은 12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영래)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은 2016년부터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매월 ‘아스콘 1톤 기부운동’을 전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중소기업을 돕기위해 릴레이 기부를 해오고 있다.

2017년~2019년까지 누적 금액 7058만원을 기부(2017년 1238만원·2018년 2820만원·2019년 3000만원)했으며 누적 5000만원 이상 후원자에 부여하는 ‘희망나눔명장’을 받았다.

임경준 이사장은 “지역 경제가 어렵고 힘들지만 기부 운동에 참여해 준 조합원사 덕택에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변함없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지역 협동조합 및 중소기업들과 십시일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편집에디터
편집에디터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