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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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회가 오는 19일 열리는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광산구의회 제공 편집에디터
광주 광산구의회가 오는 19일 열리는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광산구의회 제공 편집에디터

광주 광산구의회가 오는 19일 열리는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의회에서 자치입법과 지역현안해결 등 총 6개 분야에서 총 67건이 제출된 가운데 광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주민자치연구회’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지난 3월 구성된 광산구의회 주민자치연구회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연구활동 및 특강을 개최하는 등 주민자치 운영 현황을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활동을 전개해왔다.

배홍석 광산구의회 의장은 “동료의원들이 의원연구단체를 만들어 주민의 참여 확대와 자치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노력한 보람이 있다”며 “21개 동마다 특색 있는 주민자치가 활성화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지혜 기자 jihye.kwa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