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일 의원, 공공정책대상 수상…4년간 29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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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윤영일(해남·완도·진도)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시상식에서 ‘2019 공공정책대상’ 입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정책학회와 한국소비자권익연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입법, 행정, 교육, 자치단체, 공공기관, 중소기업 분야에서 국민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해마다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윤 의원은 연안해상 교통 대중교통화 추진과 해양 치유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개선,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법안 개정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윤 의원은 “지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입법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 의원은 20대 국회 4년동안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당 정책위 의장,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각종 시민·사회단체와 학회로부터 29차례 상을 받아 ’29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김선욱 기자 seonwook.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