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나주서 ‘전남 6차산업 한마당’

13일 나주시티호텔서 380여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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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센터장 송경환 순천대 교수)는 오는 13일 오후2시 나주시티호텔 별관에서 ‘2019 전남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와 함께하는 전남 6차산업 한마당’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전남농촌융복합산업 성과보고 및 경영체·전문위원간 정보교류 확대, 경영체 판로확대를 위한 품평회 등을 위해 마련됐다. 올 한해를 평가하고 전남농업의 미래를 마련하기 위해 경영체와 전문위원이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인원은 382명으로 인증경영체 250명, 전문위원 85명, 시·군 담당자 22명, 전남도 5명, 바이어 15명, 센터 5명 등이다.

1부 품평회에서는 바이어(15명 ) 초청 품평회를, 2부 성과발표시간에는 △2020년 전남도 농정방향 △우수경영체 성과 발표 △전문위원 성과 발표 △센터 성과 발표가 이어진다.

3부 한마당 본행사에서는 맞이공연 및 영상상영, 감사패 전달, 신임 임원소개 및 취임사, 희망 퍼포먼스로 막을 내린다.

송경종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은 “올 한해 전남농촌융복합산업 전반에 대한 평가와 2020년 전남농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경영체와 전문위원들과 함께 전남농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