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만성 교통정체 해소 위한 토론회’

천정배 의원, 오늘 광주 서구문화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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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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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신당 천정배(광주 서구을) 의원은 22일 오후 3시 광주 서구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광주경찰청과 서구청, 서부종합유통단지 경제단체협의회 등과 공동 주최로 풍암I.C와 주변도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이성일 위스콘신 주립대 광주 대표의 사회로 신태양 전 호남대 교수(공학박사)가 발제에 나선다.

이어 임영길 교통안전 국민 포럼 광주전남지회장과 정국선 서부 종합유통단지 경제단체 협의회 부회장 등이 토론한다.

신 전 교수는 공구단지 입구 교차로를 폐쇄하고 유통단지 입구에 교통섬을 설치하는 안과 변전소(또는 김치로)와 송암로143번길 사이에 신규 진출입로를 개설하는 안,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안 등 3개의 안을 놓고 효과적인 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김선욱 기자 seonwook.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