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지식나눔의 장’ K-페스티벌 성황

임직원들과 함께 축제의 장

22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21일 기아차 광주공장 연구동에서 임직원이 함께 만드는 지식 나눔의 장 ‘K-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페스티벌은 기아차 광주공장 일반직 부서 및 개인별 우수 개선 사례 발표 및 경연을 통해 발표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임직원들이 함께 지식을 공유해 광주공장을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K-페스티벌은 ‘Speech, Playing, Food Zone’으로 구성됐으며, Speech Zone에서는 총 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Teaching을 티칭하라 △셀토스 검합 목표를 달성하다 △그릴에 유광을 입히다 △바디실사이드 이물을 없애라 △A/S바디를 방출하라 △전기온돌에 숨어있는 돈 이라는 주제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한 K-Cube 우수 개선 사례 발표회가 진행됐다.

발표자들은 자신의 주제에 대해 열정적인 발표를 진행 했으며 임직원들은 경청하는 자세로 개선 사례에 대해 듣고, 궁금한 부분에 대해 질문하는 등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개선 사례 발표와 함께 Speech Zone에서 대한드론협회의 드론으로 움직이는 미래 세상이라는 주제 강연 및 드론 시연 등 미래산업포럼이 진행돼 임직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Play Zone에서는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카트라이더 대회가 진행돼 기아차 최고의 카트라이더를 뽑는 경기가 열렸으며 롤링볼 게임, 추억의 문방구 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임직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간식거리가 준비된 Food Zone도 운영돼 K-페스티벌은 놀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지식공유가 함께 어우러진 기아차 임직원들의 축제의 장이 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광주공장에서 매년 실시하던 개선사례 발표회인 K-Cube에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위해 즐길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더한 K-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 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K-페스티벌을 임직원들이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재미를 공유하는 임직원들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집에디터
편집에디터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