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응급의료 취약지 개선 토론회

오늘 전남교육청서 국내대표 의료전문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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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윤소하 의원 편집에디터
정의당 윤소하 의원 편집에디터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22일 오후 2시 전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대한응급구조사협회와 공동 주최로 ‘응급의료 취약지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국내 응급의료 전문가들이 패널로 총출동한다. 1부에선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이자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인 홍은석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문성우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오현 원주기독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김재혁 전남서부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이 발표자로 나선다.

2부에선 허탁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박시은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광주·전남지회장, 정혜윤 전남병원간호사회 부회장, 전이양 완도대성병원 원장, 박재찬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 과장 등이 개선 방안을 놓고 토론한다.

윤 의원은 “전남도의 응급의료 취약 현실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면서 “12월 13일과 20일 공공의료의 중심도시 목포를 만들기 위한 연속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김선욱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