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행복드림 컨설팅 성료

전남신용보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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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정양수)은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전남자영업종합지원센터와의 협업으로 지난 5월부터 ‘찾아가는 행복드림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드림 컨설팅은 김영록 도지사의 핵심 도정인 ‘소상공인이 행복한 전남 만들기’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회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 기간 동안 경제활동 재기지원 20명, 금융복지상담센터와 자영업종합지원센터에 60명의 채무자를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생계가 어려워 채무상환이 힘든 이들을 위해 정부에서 시행중인 생계비지원제도나 채무조정 연계, 재무컨설팅을 통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지원책들을 펼쳤다.

정양수 이사장은 “내년에도 찾아가는 행복드림 컨설팅을 시행해 창업과 폐업, 재기에 이르는 사업자의 생애주기별 단계에서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