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노사현안 설명회

광주경총, 하남산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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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는 지난 15일 광산구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2019년 노사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개정 노동관계법 주요 이슈 △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프로세스와 쟁점사례 등 합리적인 인사노무관리가 될 수 있도록 개별사안에 대한 판례 및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장은 “최근 최저임금 계산상 소정근로시간 판단에 대한 쟁점사항과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의 주 52시간제로의 근로시간 단축 문제, 직장내 괴롭힘 금지와 저성과자 성과향상 촉진 조치와 구별사항, 통상임금(재직자 한정조항 문제) 등 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개정된 노동관계법에 지역기업의 인사관리자의 효율적인 대응에 어려움이 예상돼 지역기업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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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