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20~22일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

광주공장 정문앞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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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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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20~22일 금호타이어광주공장 정문 주차장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3부터 동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금호타이어 광주지점과 CS(Customer Satisfaction)팀이 참여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서비스 항목은 타이어 밸런스 점검, 위치 교환, 마모 상태 및 공기압 점검, 워셔액 교체 등으로 전반적인 차량 안전점검과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관리요령 등이다.

행사기간 중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에는 제품별 공장도 가격의 최대 20% 특별할인과 함께 락앤락 밀폐용기, 성에 제거기 등 사은품도 지급된다.

행사 수익금의 일부를 연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기부할 계획이다.

이진화 금호타이어 광주지점장은 “지역민들의 안전운전도 챙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기 위해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4일(곡성 기차마을 전통시장 주차장), 7~8일(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주차장) 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