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학교 추민아 교수,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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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아 남부대교수(전국차문화교육센터장)는 최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9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한국茶문화교육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추교수는 평소 한국 전통 차 문화 교육 발전에 공헌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공직공로 부문에서 한국茶문화교육발전공로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추교수는 지난 1999년부터 대학과 지방자치단체와 군부대 등에서 다도와 생활예절을 가르쳐 왔으며, 사단법인 예지원 광주지부 수석지도위원, (사)아시아 차문화연구회 이사장을 맡아 한국 茶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추교수는 특히 중국 다예사 고급 자격취득 및 중국국가고시인 중국 품평사 자격을 취득한 茶전문가로서 남도 차의 세계화에도 많은 자문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 보성세계차박람회,순천 차산업박람회,화순국제티블랜딩대회,나주국제농업박람회, 세계 티 포럼등을 통해 한국차의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차와 예절, 글로벌 에티켓(차와문화), 한국의 티블랜딩(차와문화) 등이 있다.

홍성장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