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과학관, 과학놀이터’ 운영

다양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과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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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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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다양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2019 두드림 프로젝트 ‘찾아가는 과학관, 과학놀이터’를 13일~ 25일까지 13일간 국가정원 서문광장 일원과 순천만천문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드림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서비스를 통해 지역·계층간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공모선정된 사업으로 전남권역에서는 순천만천문대가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고 한국과학관협회 주관으로 실시된다.

이행사는 ‘찾아가는 과학관’,’찾아오는 과학교실’,’과학놀이터’ 분야로 나누어 운영되며 태양관련 체험(솔라카 만들기, 태양열조리체험, 태양관측), 드론체험교실,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등 다양한 과학문화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과학교육,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내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다양한 과학전시, 체험콘텐츠를 가까이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순천=박기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