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안전한 사회 만들기 ‘맞손’

법과 질서가 바로 선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협의회 정기회의

95
전남도와 전남지방경찰이 7일 전남경찰청 5층 남도마루에서 '2019년 법과 질서가 바로 선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전남경찰청 제공 김진영 기자 jinyoung@jnilbo.com
전남도와 전남지방경찰이 7일 전남경찰청 5층 남도마루에서 '2019년 법과 질서가 바로 선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전남경찰청 제공 김진영 기자 [email protected]

전남도와 전남지방경찰이 7일 전남경찰청 5층 남도마루에서 ‘2019년 법과 질서가 바로 선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법질서 확립과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기관·단체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영록 전남도지사, 간사인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해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등 19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법과 질서가 바로 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는 전남도지사를 위원장으로, 전남지방경찰청장을 간사로 하고, 도의회의장·도교육감 등 도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32명으로 구성된다.

기관 간 협업을 통해 △ ‘안전한 섬 조성 계획’을 추진하고 △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역 내 14개 기관·단체장이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명실상부한 협력치안 네트워크로서 역할을 다져오고 있다.

이번 정기 회의에서는 그간 협의회의 주요 추진 성과와 기관·단체별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이어서 4개 기관이 12건 주제를 발표한 후 기관·단체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했다.

김진영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