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스포츠 메카, 해남”전남생활체육대축전 위상 과시

입장식 최우수상, 배구 1위 등 우수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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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 영암에서 개최된 제31회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입장상 최우수상으로 5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등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30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해 3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처음으로 열리는 해남미남(味南)축제를 알리는 대규모 퍼레이드로 입장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회에서는 배구 종목 우승을 비롯, 비롯해 축구,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볼링종목이 3위에 올랐다.

해남군은 내년 개최될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선수 훈련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해남=전연수 기자 ysjun@jnilbo.com
해남=전연수 기자 ysjun@jnilbo.com
해남=전연수 기자 ysjun@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