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4명 1억원 기부 완납

64
 편집에디터
편집에디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는 21일 김성훈(목포예치과 대표원장), 강철수(목포한국병원 원장), 이승택(목포중앙병원 원장), 고삼수(목포한마음약국 대표) 등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4명이 약정한 1억원 성금을 완납해 고삼수 아너는 핸드프린팅을 진행하고 김상훈, 강철수, 이승택 아너에게는 동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그동안 완납 회원들이 전달한 성금으로 목포 관내 저소득세대를 위한 생계비,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등으로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다. 이후에도 신규 아너 회원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과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중한 약속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신 나눔의 결실로 나눔문화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선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