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남지역본부, 나주 덕림마을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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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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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송소동)은 21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나주시 산포면 덕림마을을 찾아 후원금 전달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송소동 현대차전남지역본부장은 양관채 나주 덕림마을 이장에게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마을 어르신들 식사비용과 내년 농사에 사용될 비료, 비닐 등 농자재 구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에 보내주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위해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자매결연 마을의 농가소득증대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018년 11월 나주 덕림마을과 1사1촌결연을 맺은 뒤 농가소득 증대와 마을 발전을 위해 지역농산물 구입, 마을 노후 시설물 개선 및 교체, 마을 행사 지원 등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