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무 예다음, 광주소년원생들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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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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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예다음(회장 박재홍)은 지난 17일 광주소년원 회의실에서 광주소년원(원장 이은한)에 원생들의 교육과정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교육기자재(기타 10대)기증식과 장학사업을 통한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적 복귀를 돕기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증된 5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교육 기자재는 원생들의 감성교육 등에 사용되며 7명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영무예다음 박재홍 회장은 “원생들이 사회의 참일꾼으로 거듭나게 잘 교육시켜달라” 며 “원장을 포함한 모든 교직원 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 회장은 지난 5월13일 광주소년원에서 박재홍 회장의 주축으로 건설사 CEO로 구성된 CM밴드의 공연 및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창립 25년된 ㈜영무건설은 ‘영무 예다음’이라는 브랜드로 전국에서 아파트를 짓고 있는 중견 건설업체다.

각종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