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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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배 기자 ybkim@jnilbo.com
김양배 기자 [email protected]

2019 아시아문화주간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 1관에서 유원준 예술감독과 사일로랩 관계자들이 인터렉티브 키네틱라이팅 아트 작품 ‘아세안의 빛, 하나된 공동체’ 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은 하늘에 올리는 제의적 의미의 작품 <풍화(風花)>와 백열전구를 모티브로 따뜻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달하는 <묘화(妙花)>로 구성 됐으며 상호작용적으로 작동되는 동시대 빛의 모습을 통해 하나된 아시아의 모습을 구현한다는 의미이다. 전시는 다음달 17일까지 열린다.김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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