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돈 광주 서부소방서장, 대형화재 취약대상 방문지도 나서

호반 써밋플레이스 공사현장 화재예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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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돈 광주 서부소방서장은 지난 15일 대형화재 취약대상인 광천동 소재 호반 써밋플레이스에 대한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코자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사진은 김영돈 광주 서부소방서장이 공동주택부분 피난설비와 제연설비를 확인하는 모습. 광주 서부소방서 제공 양가람 기자 lotus@jnilbo.com
김영돈 광주 서부소방서장은 지난 15일 대형화재 취약대상인 광천동 소재 호반 써밋플레이스에 대한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코자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사진은 김영돈 광주 서부소방서장이 공동주택부분 피난설비와 제연설비를 확인하는 모습. 광주 서부소방서 제공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

김영돈 서부소방서장은 15일 오후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인 광천동 소재 호반 써밋플레이스에 대한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자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방문은 소방대상물의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계자들의 의식제고를 통한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호반써밋플레이스는 방송통신과 공동주택 용도의 복합건축물로 2017년 4월에 착공해 올해 12월 말 준공예정이며, 2020년 1월 초 입주 예정이다. 현재는 지하2층부터 지상5층까지 부분완공돼 KBC방송국으로 사용 중이다.

김영돈 서장은 “앞으로도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방문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광주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가람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