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하반기 경력 공채…건축·설계 등 2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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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오는 27일까지 ‘2019년 하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20여 명으로 ▲국내건축 ▲해외건축 ▲건축설계 ▲전기 ▲설비 등 5개 부문에서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실무 경력 3년 이상 8년 이하의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 분야 전공자면 된다. 국가 자격증 보유자, 영어회화 능통자, 해외근무 가능자, 보훈대상·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에 입사하게 되며 면접전형은 주말(토요일)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회사가 강점을 지닌 국내외 고급 건축 분야의 수주 증가 및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경력직을 채용하게 됐다”면서 “쌍용건설은 지난해 해외 수주 실적 6위, 국내 공공수주 7위를 기록하는 등 건축, 토목 전 분야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해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을 선보인 후 경기, 부산 등지에서 7개 단지 약 6800가구 공급을 계획하는 등 주택사업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