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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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배 기자 ybkim@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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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찰서(서장 김선우)는 지난 12일 강진만에서 열린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축제장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승옥 강진군수, 소영민 31사단장. 김대희 전남교통연수원장과 강진경찰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벌였다(사진). 김선우 강진경찰서장은 “그 동안 고착화 되어 있던 자동차 중심의 운전문화에서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오는 26일 강진만에서 열리는 춤추는 갈대축제장에서도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진=김성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