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열세무회계사무소, ‘아너 소사이어티’ 97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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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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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지난 7일 정동열 정동열세무회계사무소가 97번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모임이다.

1억원 이상을 일시에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이날 정동열 세무사는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정동열 세무사는 “행복한 사회의 시작은 배려와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한상원 회장은 “정동열 세무사님의 나눔실천이 행복한 광주를 만드는데 보다 큰 힘이 될 것이며, 나눔은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도 의미가 있지만 자신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고 전했다.

오선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