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사회-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통합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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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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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사회(회장 양동호)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박흥석)는 ‘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의사회관에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

이날 통합MOU에는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과 양동호 광주광역시의사회장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협약서에 서명했다.

23번째 희망풍차 광주전남 네트워크 통합MOU 기관이 되는 광주광역시의사회는 우리 지역에 3대 나눔운동(생명, 물적, 인적)을 펼치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위기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함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할 계획이다.

박흥석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나눔문화 확산과 함께 사회안전망이 강화돼 소외된 분들에게 웃음을 주는 활동이 더욱 확산되리라 생각한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며,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광주시의사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오선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