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까지 밀려들어온 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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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3일 보성군 율어면 금천리 한 주택에서 마을주민과 피해가족들이 산사태로 집안까지 밀려온 토사를 치우고 가재도구를 옮기는 등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나건호 기자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재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3일 보성군 율어면 금천리 한 주택에서 마을주민과 피해가족들이 산사태로 집안까지 밀려온 토사를 치우고 가재도구를 옮기는 등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나건호 기자 나건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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