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신안군향우회, 5일 서울서 ‘한마음 큰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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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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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신안군향우회(회장 장평열·사진)는 오는 5일 서울시 양천구 안양천 축구장 A, B구장에서 ‘제27회 재경신안군향우회 한마음 큰잔치’를 개최한다.

향우회는 4일 오후 6시30분 강남구 청담동 서울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전야제를 가진 데 이어 다음날 오전 9시부터 한마음 큰잔치를 열어 향우와 고향민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 난타공연에 이어 제1부 본행사로 입장식·개회선언·효자효부상 시상·체육대회 등이 이어지고 제2부에서는 축하공연·노래자랑·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원·서삼석 국회의원과 박우량 신안군수, 김용배 신안군의회 의장, 향우임원과 향우 등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 열리는 전야제에서는 (사)재경신안군향우회장학회(이사장 윤성균)가 14개 읍·면 출신 향우자녀 14명에게 각각 300만원씩 모두 4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서울=강덕균 선임기자

서울=강덕균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