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번째 제언

189

전남일보가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 번째 제언을 합니다.

이번 제언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5번째 ‘성 평등(Gender Equlality) 입니다. 전남일보는 유엔의 SDGs 5번째 과제 ‘성 평등’을 남·여 양성 평등 및 성 소수자 인권의 관점에서 재해석했습니다.

전남일보는 남성만 독주하면 지구의 반을 차지하는 여성의 능력을 잃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선 여성에게도 똑같이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이유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 돌봄과 가사노동에서의 성차별적 분담을 없애 여성의 경제활동을 보장해야 합니다. 더불어 남·여라는 이분법적 ‘성 구별’에 속하지 않는 성소수자의 인권에 대해서도 고민했습니다.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번째 제언 '성평등' 편집에디터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번째 제언 '성평등' 편집에디터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번째 제언 '성평등' 편집에디터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번째 제언 '성평등' 편집에디터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번째 제언'양성평등' 편집에디터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세번째 제언'양성평등' 편집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