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촌융복합센터, 25일까지 디딤돌 멘토링사업 접수

유통채널 입점 준비업체 등

32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센터장 송경환·순천대 교수)는 17일 전남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경영성장을 위한 디딤돌 멘토링 사업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전남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이며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매출액이 지난해 기준 1억원 미만인 사업자여야 한다. 여성기업은 대표자가 여성이거나 여성 구성원 비율이 50% 넘어야 하며 청년기업 역시 대표자가 만 39세 미만인 청년이거나 청년 구성원 비율이 50%를 넘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유통채널(대형마트·백화점 등) 입점을 전제로 △제품 품질관리 △포장디자인 △스토리텔링 등 제품컨설팅을 지원한다. 수임료 전액 지원을 통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인증사업자의 안정적 경영성장 유도, 유통채널 입점(기존 입점제품 제외)을 위한 제품패키지 개선 등 경영체당 최대 300만원의 제품 컨설팅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접수된 신청서를 기준으로 전남인증사업자 3개소를 선정하며 우선순위는 ① 소규모·여성·청년기업 ② 소규모·청년기업 ③ 소규모·여성기업 ④ 소규모 기업 순이다.

제출서류는 △컨설팅 신청서(첨부파일확인) △사업자등록증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증명서) 18년도 매출증빙:개인의 경우(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또는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원), 법인의 경우 재무제표(손익계산서) △4대 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여성·청년기업에 한정)

신청 및 문의는 현장코칭담당 김영창( [email protected]·061-750-5294), 팩스 061-750-5296.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