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부산관광전 ‘최우수 부스디자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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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9)에서 '최우수 부스디자인상'을 받았다. 강진군 제공 편집에디터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9)에서 '최우수 부스디자인상'을 받았다. 강진군 제공 편집에디터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9)에서 ‘최우수 부스디자인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강진군은 지난 4월 내나라여행박람회 특별상, 5월 호남국제관광전 우수이벤트상, 6월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최우수이벤트상, 8월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박람회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2019 올해의 관광도시’를 메인테마로, 특히 제47회 강진청자축제,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등 하반기 축제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임채성 마케팅팀장은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경상권 참관객들에게 강진군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여러 지역에서 강진군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김성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