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 태풍, 과수원 피해

16
광주·전남지역에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8일 나주시 봉황면의 한 과수원에서 농민들이 낙과 피해를 입은 배를 수거하고 있다.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광주·전남지역에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8일 나주시 봉황면의 한 과수원에서 농민들이 낙과 피해를 입은 배를 수거하고 있다. 나건호 기자 [email protected]
나건호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