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광주전남향우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63개팀 252명 참가 포천 필로스CC서 열려
재경나주시향우회 단체전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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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광주전남향우회(회장 이종덕)가 주최하는 제9회 재경광주전남향우회장배 골프대회(사진)가 63개팀 252명의 향우들이 참가한 지난 26일 경기도 포천시 필로스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재경나주시향우회(강봉수·박중완·이재철)가 단체전 1위를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았다. 2위는 재경진도군향우회(최기종·배평식·배은호), 3위는 재경구례군향우회(김경수·이익현·임채원)가 각각 차지해 상금과 트로피를 수상했다.

개인전 남자부에서는 김상만 진도향우, 이재철 나주향우, 오치석 화순향우가 각각 1·2·3위를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김미진 여수향우, 박미순 장흥향우, 천윤화 완도향우가 1·2·3위에 올랐다.

또 남녀 롱기스트는 조한흠 완도향우, 전종금 광양향우·고정무 완도향우가, 남녀 니어리스트는 장한수 무안향우, 손혜미 함평향우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2명의 향우들에게 행운권과 행운상이 주어졌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복 1박스, 골프골 1세트, 타올, 도서 등이 지급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노갑·이훈평·정균환 전 의원과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최봉인 상임고문, 손영래 상임자문위원장(전 국세청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강덕균 선임기자 dkkang@jnilbo.com
서울=강덕균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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