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문화 소외 아동 영화관람

드림스타드, 50명 영화·식사 제공

46
 편집에디터
편집에디터

진도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지역 내 문화 소외계층 아동 50여명에게 최근 영화 관람 및 식사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이날 영화 관람은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정서를 함양하고 문화 소양을 기를 시간을 마련해 아동들 간에 소통의 기회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이들은 영화 ‘라이온킹’을 관람 후 진도군 청년창업 식당 1호점인 돈가스 전문점에서 점심 식사도 했다.

진도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영화 관람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무척 기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바른 인성와 배려하는 마음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진도=김권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