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형우 300홈런·김선빈 1000경기 출장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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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제공 편집에디터
KIA 타이거즈 제공 편집에디터
KIA 타이거즈 제공 편집에디터
KIA 타이거즈 제공 편집에디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최형우(36)가 18일 광주 KT 위즈전에 앞서 300홈런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정운찬 총재가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최형우는 지난 4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에서 KBO리그 역대 13번째 30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KIA 내야수 김선빈(30)은 지난 6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KBO리그 역대 151번째로 1000경기 출장을 기록해 최형우와 함께 시상식을 가졌다.

최황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