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진흥원 ‘4차 산업혁명 대응 시민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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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평생교육진흥원 4차 산업혁명 대응 시민교육 포스터 박수진 기자 sujin.park@jnilbo.com
광주평생교육진흥원 4차 산업혁명 대응 시민교육 포스터 박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광주시와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계윤)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후원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대응 시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교육을 주제로 실시한 시민교육에 이어 8월과 9월에는 삼성의료원 신수용 교수, 그리고 ‘배달의민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우아한형제들의 이현재 이사가 강연을 이어간다.

오는 22일에는 ‘AI와 의료의 만남’을 주제로 삼성융합의과학원 신수용 교수가 AI 발전과 의료분야에서의 활용 사례, 그리고 헬스케어의 향후 전망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다음달 6일에는 ‘배달의민족의 혁신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이현재 이사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한 푸드테크 산업의 기회와 비전을 강연한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총 3회의 강연과 선진지 답사, 그리고 시민 해커톤으로 구성된 ‘4차 산업혁명 대응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을 비롯해, 2회 이상 참석한 시민에게는 선진지 답사와 해커톤 참여자 선발에 가산점 및 우대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이계윤 원장은 “광주시민들이 강연, 답사, 해커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일상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gi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수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