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1톤 트럭 간 충돌 사고로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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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께 전남 강진군 군동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A(19)씨가 몰던 1톤 트럭과 B(61)씨의 1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운전자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강진소방서 제공 편집에디터
13일 오후 2시께 전남 강진군 군동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A(19)씨가 몰던 1톤 트럭과 B(61)씨의 1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두 운전자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강진소방서 제공 편집에디터

13일 강진경찰에 따르면, 오후 2시께 강진군 군동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A(19)씨가 몰던 1톤 트럭과 마주오던 B(61)씨의 1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가슴·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B씨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두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진=김성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