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전남 10대 브랜드쌀 전국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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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와 전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19년 전남 10대 브랜드 쌀로 선정된 농협RPC(미곡종합처리장)와 함께 전국의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전남의 뛰어난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우수한 브랜드 쌀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시장 개척 마케팅과 함께 고객감사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14일부터 약 45일간 성남시·고양시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한 전남 10대 브랜드쌀 수도권 소비자와 만남행사를 마치고, 각 RPC는 각자의 대표 브랜드쌀을 알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시장 개척활동을 지원하고 전국의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더욱 다가서기 위해 전라남도와 농협전남지역본부가 RPC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이를 위해 RPC는 지역의 쌀 가공제품, 귀리, 찰보리, 양파 등 다양한 고품질 농산물을 한 품목 선정하여 브랜드쌀을 구매해 주시는 고객 분들에게 증정하는 감사의 마음 전달과 농산물 상생마케팅을 함께 진행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충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한편, 금차 우수상을 수상한 영광군(군수 김준성)의 ‘사계절이 사는집’은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강선중)의 영남권 시장 개척 활동 끝에 13일부터 트라이얼마트 등 10개 매장에서 2,000포/10㎏ 판매행사를 진행하며 구매고객에게는 영광의 우수한 찰보리 1kg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번 ‘사계절이 사는집’ 영남권 첫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영광군청 및 영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13~14일 공동으로 영남권 시장현지조사단을 꾸려내어 현지 유통업체인 서인인터네셔널(대표이사 우현호)과 함께 트라이얼마트, 우리마트 등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영남권 매장 관계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개최하여 브랜드쌀을 판매확대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협의하였다.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2019년 전남도 10대 우수브랜드쌀은 해남 한눈에반한쌀, 담양 대숲맑은쌀, 영암 달마지쌀골드, 함평 나비쌀, 영광 사계절이사는집, 보성 녹차미인쌀, 순천 나누우리, 강진 프리미엄호평, 무안 황토랑쌀, 화순 자연속애순미 이다. 이 브랜드쌀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시료평가화 현장평가 등을 거쳐 5월에 선정되었으며, 6월3일에 전라남도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김석기 본부장은 “전남 10대 브랜드쌀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RPC의 철저한 계약재배와 품질관리를 통해 전문가들에게 평가받아 선정된 우리지역 대표 쌀이다”며 “전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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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및 RPC와 함께 우수한 품질의 쌀을 더욱 많은 전국의 소비자들이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인지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