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안전망 강화 세미나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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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센터장 김호성)가 아이플렉스(광주 동구)에서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 및 정보보호 활동 지원을 위한 ‘호남지역 중소기업 사이버 안전망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마이크로소프트, SK인포섹 등 국내 주요 보안 관련 기업의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선 이번 세미나에는 호남지역 중소기업과 공공기관 재직자 100여명이 참석하했다.

이날 행사는 정보보호 서비스 지원사업 안내,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 지역 기업 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 등의 내용과 정보보호에 취약한 지역 기업의 개인정보, 중요정보 등의 안전한 관리 방안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 김호성 센터장은 “지역 중소기업은 예산, 인력 등 부족으로 정보보호 관리가 안돼 해킹 및 정보유출로 언제든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인식제고와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062-350-1121) 광주·전남북,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활동 지원을 위한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컨설팅, 시큐어코딩 테스트베드 운영, 실무인력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하고 있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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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호남정보보호지원센터062-350-1121, [email protected]

박간재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