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노래와 함께 금빛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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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미 선수가 8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스위밍 경기장에서 열린 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영 여성 40세~49세 솔로 프리 경기에서 정태춘의 5·18 노래에 맞춰 금빛 연기를 펼치고 있다. 나건호 기자 gunho.na@jnilbo.com
유나미 선수가 8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스위밍 경기장에서 열린 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영 여성 40세~49세 솔로 프리 경기에서 정태춘의 5·18 노래에 맞춰 금빛 연기를 펼치고 있다. 나건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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