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식품 개원 1주년 기념 세미나

전남대 등 식품분야 전문가 30여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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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식품 기업부설연구소 아그로슈티컬즈랩(소장 박노동 박사)이 지난 1일 광주 북구 용봉동에서 개원 1주년 기념식과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명정식품은 해남 옥천농공단지에 소재하는 청국장(낫토) 중심의 장 건강 기능성식품을 생산하는 식품회사로 부설연구소인 아그로슈티컬즈랩은 농산물에서 의약품까지 연구개발을 아우르겠다는 포부를 안고 지난해 용봉동에 연구소를 개설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남대와 목포대 식품분야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책연구과제 수행실적, 논문 발표 등의 연구 성과와 새로운 제품의 연구개발 등에 관한 내용을 소개했다.

박노동 소장은 “미래에는 배변활동 촉진 등 장 건강 건강기능식품과 영양 간편식이 더욱 각광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 분야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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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전연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