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아너 소사이어티 4·5호 탄생

한국젬스 박영서·화원약품 장용갑 대표

200
 편집에디터
편집에디터

한국젬스 박영서 대표이사와 화원약품 장용갑 대표이사가 구례 아너소사이어티 4·5호로 각각 가입했다. (사진)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문제에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지원을 통해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지도층의 모임이다.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과 개인 기부의 활성화를 통해 사회공동체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도움을 주고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모임이다.

구례=김상현 기자 islee@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