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엘가 더 수완’ 19일 주택전시관 오픈

8개동 567세대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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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에 최고급 프리미엄을 품은 새 아파트 ”모아엘가 더 수완’이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드넓은 공원형 아파트의 친환경 에코 프리미엄과 29층 높이로 지어지는 랜드마크 답게 탁 트인 뷰와 영산강 평생 조망권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산110번지 외 172필지에 들어서는 ‘모아엘가 더 수완’은 지하 1층~지상 29층 8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84㎡A 387세대와 84㎡B 153세대, 104㎡ 27세대, 총 567세대로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4Bay·4Room 설계 평면 도입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모아엘가 더 수완’이 들어서는 수완 맨 앞자리는 광주 최고 입지로 제2순환도로, 하남대로, 산월IC, 호남고속도로 등을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한 쾌속 교통환경을 가지고 있다. 광주시 전역을 연결할 지하철 2호선의 1단계 공사가 8월 말 착공을 시작으로 2023년 개통을 완료할 예정이며 2호선이 완공되면 광주시 전역을 30분 이내의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수 있다.

역세권 단지의 희소성이 높은 광주의 경우, 역세권 여부가 프리미엄을 크게 끌어올리는 만큼 ‘모아엘가 더 수완’은 2호선 신가역(가칭)의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풍부한 원스톱 생활 인프라도 자랑거리다.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농협하나로클럽, 대형병원 및 은행까지 365일 편리한 중심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학군 또한 우수하다. 단지 앞 도보로 이동 가능한 신가초와 중학교(예정)가 있으며, 여기에 신가도서관, 진만초, 수완중, 운남중, 수완고, 진흥고, 성덕고, 장덕고 등이 가까운 우수한 명문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모아엘가 더 수완’은 수완 최초, 단지 내 24시간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명품 통합경비시스템(세콤) 도입과 미세먼지 저감에 특화된 헤파필터, 최첨단 LG U+ IoT시스템 등 차별화된 특화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안전과 건강까지 꼼꼼히 신경 썼다.

34년 주택사업에 주력해 온 ‘모아엘가’는 광주시 ‘2018 우수시공아파트’ 수상, 2015년 한경 주거문화대상 ‘아파트대상’ 등을 수상하며 시공능력과 품질, 만족도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신뢰를 쌓아온 주택건설 전문브랜드다.

‘모아엘가 더 수완’ 관계자는 “광주 내 분양 수요가 높은 수완 지역의 새 아파트인데다가 2호선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무등산·영산강 특급조망, 대규모 신가동 재개발 비전 등이 맞물려 인기가 높다”며 “교통과 생활 인프라, 학군 등 미래가치도 뛰어난 만큼 실거주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모아엘가 더 수완’ 주택전시관은 광주시 북구 서암대로 205에 있으며 19일 오픈한다. 오픈 기념으로 3일간 명품백, TV, 건조기, 밥솥, 청소기, 믹서기 등 다양한 경품행사와 방문고객 컵라면 1박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 062) 514-1300.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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