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전면, 딸기 농가 간담회

경쟁력 강화·브랜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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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전면은 지난 10일 딸기 브랜드화 추진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영농 간담회를 개최했다. 담양군 제공 편집에디터
담양군 대전면은 지난 10일 딸기 브랜드화 추진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영농 간담회를 개최했다. 담양군 제공 편집에디터

담양군 대전면은 지난 10일 딸기 브랜드화 추진을 위한 영농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규현 담양군의원, 이돈무 대전농협 조합장, 정현용 상담소장, 딸기농가 대표 6명 등이 참석해 딸기 영농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브랜드화 추진을 위한 생산성 제고 △작목반 조직의 통폐합 추진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모화(단체) 양액시설 지원 △작목반(단체) 공동 육묘장 지원 △딸기 영농 매뉴얼 작성 보급 필요 등에 관한 내용 등 농가 대표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해결책을 함께 고민했다.

대전면은 오는 25일 담양군 친환경농정과장, 친환경유통과장,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 연구과장 등이 함께하는 2차 영농 간담회를 열어 딸기 브랜드화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담양=이영수 기자 yslee2@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