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제선물용품박람회 출품

광주정보진흥원-바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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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ICT기업 ㈜바른기술(대표 박희만)이 지난 지난 달 26~28일 열린 도쿄 ‘국제선물용품박람회(GIFTEX)’에 참가해 23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바른기술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상품 ‘스마트볼’을 출품해 43건·230만달러(26억원 상당)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IoT기술 기반의 반려동물 헬스케어 상품인 ‘스마트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시가 지원하고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 중인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IoT 플랫폼 기술 개발’과제 일환으로 개발됐다.

㈜바른기술은 스마트볼 외 스마트목걸이, API의 개발을 완료하고 연말까지 ‘반려동물 헬스케어 IoT 플랫폼’ 완성을 목표로 과제를 수행 중이다.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광주지역 ICT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아시아 시장에서 맹활약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