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힘 되고파” 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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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가 11일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가 행복한 순천을 만드는 데 뜻을 모아 창립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편집에디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가 11일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가 행복한 순천을 만드는 데 뜻을 모아 창립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편집에디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가 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가 행복한 순천을 만드는 데 뜻을 모아 창립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따르면 11일 아모르웨딩컨벤션 3층 파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 창립 및 후원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최불암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 허석 순천시장,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김용재 순천후원회장 위촉패 수여와 함께 임원 위촉장 및 나눔현판을 전달하고 정기후원 약정식 등이 진행됐다.

또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신규 가입하는 박성규 감사와 함께 후원금전달식이 이어졌다.

이한나 기자 hannah.lee@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