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자위, 제5회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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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광주시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광주상공회의소 최종만 상근부회장)는 2일 CGV 광주터미널에서 ‘제5회 광주인자위 인력양성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5월6~31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일학습병행 사업,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의 7개 분야를 공모를 거쳐 지난 달 20일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시상식에서는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사업(훈련생 수기 5편·훈련교사 수기 2편·전담자 수기 3편), 일학습병행(학습근로자 5편·기업현장교수 3편),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수료생 수기 4편·전담자 수기 4편) 총32편을 시상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 훈련생 수기 부문 최우수상은 박현준(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수기 부문 최우수상은 조수민(광주공업고등학교), 지역혁신프로젝트 훈련생 수기부문 최우수상은 박화수(전자부품연구원)가 차지했다.

광주인자위 최종만 위원장은 “매년 여러 훈련기관의 참여 속에 진행돼고 있다”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수사례 전파 뿐 아니라 고용창출, 훈련기관 관계자의 노고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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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간재 기자 kanjae.park@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