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향토문화재 지정 심의회

영오리 석조보살입상 등 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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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이 최근 제1차 고흥군 향토문화재 지정 심의회를 개최했다.(사진)

향토문화유산을 향토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영오리 석조보살입상과 성산사 진영 등 6점을 향토문화재로 지정 가결했다.

한편 고흥군은 문화재적 가치가 상당한데도 보호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향토문화유산의 보존 관리를 위해 민선 7기 들어 ‘고흥군 향토문화재 보호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문화재 관리에 힘쓰고 있다.

 편집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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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 seongsu.kim@j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