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혁신위 출범

102

바른미래당 혁신위원회가 1일 공식 출범했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국회에서 혁신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주대환 혁신위원장과 8명의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혁신위원은 만 40세 이하의 위원들로 꾸려졌다. 구혁모(36) 화성시의원, 권성주(40) 부산 수영구 당협위원장, 김소연(38) 대전시의회 의원, 김지나(36) 경기도 의원, 이기인(35) 성남시의회 의원, 장지훈(29)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지환(39) 경기도의회 의원, 조용술(30) 전 당무감사위원회 위원 등이다.

주 혁신위원장은 “선수를 믿고 저는 조용히 코치로서 역할을 할 생각”이라며 청년 혁신위원들에게 힘을 실었다.

서울=김선욱 기자 seonwook.kim@jnilbo.com